| 원료 | 밝은 잔털이 덮인 싹으로 만듭니다. 싹만 따기도 하고 수확한 새순에서 선별 과정으로 잎을 분리하기도 합니다. 크기와 색은 차나무와 가공에 따라 달라집니다. | 보통 싹 하나에 어린 잎 한두 장이 붙어 있습니다. 백호은침과 수확 시기가 겹칠 수 있으므로 잎이 있다고 늦게 수확했거나 품질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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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공 | 주요 과정은 잎을 시들리는 위조와 건조입니다. 전통적인 방식에는 녹차처럼 별도의 살청 과정이 없지만, 건조에 열을 쓰기도 합니다. 싹을 공기 중에 내버려 두는 것만으로 만들지는 않습니다. | 기본 과정은 같으며 생산자가 수분 손실과 위조 조건을 조절합니다. 산화는 두 차 모두에서 일어나며 백모단 잎 가장자리에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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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맛 | 꽃향과 함께 갓 말린 풀이나 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풍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. 찻물 색이 옅어도 입안에서 느끼는 질감은 풍부할 수 있습니다. 이런 표현은 참고할 단서이지 보장된 향 목록은 아닙니다. | 풀과 꽃을 떠올리게 하는 풍미가 더 뚜렷한 경우가 많고 꿀 느낌도 날 수 있습니다. 숙성하며 말린 과일 향이 생기기도 하지만, 햇 백모단이 꼭 짙거나 새콤한 것은 아닙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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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우리기 | 찻잎 3g에 90°C 물 150ml, 30~45초부터 시작하세요. 약하면 시간을 늘리거나 온도를 높여 보세요. 끓는 물도 쓸 수 있으며, 너무 진하게 우리면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. | 같은 양과 시간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머그잔에서는 2~3g에 90°C 물 250ml를 붓고 2분 뒤 맛을 본 다음 잎을 건지세요. 부피가 큰 잎은 숟가락보다 저울로 재는 편이 일정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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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격·보관·카페인 | 산지 등 조건이 비슷하면 싹으로만 만든 차가 더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. 그래도 가격이 취향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. 카페인이 있으며 옅은 찻물 색이 약한 자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 | 비교적 저렴한 제품이 많지만 비싼 차도 있습니다. 둘 다 햇차로 즐길 수 있고 숙성이 더 좋은 맛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 수확 연도와 보관 상태를 확인하고 건조하게 밀봉해 냄새를 피하세요. 백모단에도 카페인이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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