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차 (뤼차) — 나무녹차는 처음의 생기를 그대로 멈춰 세운 잎입니다. 열은 효소를 멈추지만 잎의 깊은 곳까지 바꾸지는 않습니다. 그래서 잔에는 언덕의 신선함, 견과, 풀, 때로는 꽃의 메아리가 남습니다. 아침과 봄, 막 펼쳐지는 일의 차입니다.용정 벽라춘 황산모봉 태평후괴 육안과편 안길백차 신양모첨 죽엽청 고저자순 뤼무단 (녹모란) 딩구다팡 참새혀